3월초 제주도 가는날 부산 다대포에 일출을 담으러 갔는데 수평선에서부터 올라오는 일출은 보질 못했네요

뭐 몇년만에 갔는데 오메가 일출을 기대한다면 너무 욕심이 큰거겠죠^^






비록 깨끗한 일출은 아니지만 그래도 분위기는 있는거 같네요




다대포 선착장으로 자리를 옮겼더니 마을 사람들이 파도에 밀려온 미역을 채취하느라 분주하더군요

미역한줄기 채취해서 집으로 가져오고 싶었지만 제주도 가는길이라....^^


오늘 치앙마이는 해가졌는데도 조금 덥네요

갑자기 다대포에서 맞은 싸늘한 아침공기가 생각납니다


Posted by JJONG 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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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29 18:29 신고

    우와..역시 카메라는좋아야해요... 일출이저렇게렌즈에 잡힐수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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