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여행중 가장 많이 찍은 사진이 별사진인듯 싶네요

맑은 밤하늘의 별들을 보면서 그냥 잠들수 없는 밤의 연속이었던 미얀마 여행


낭쉐에 도착한 첫날밤에도 밤이 되니 별천지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게스트하우스 앞에서 카메라를 걸 이정도 별이 보인답니다^^


아래 사진은 북극성 위치도 좋고 수로와 어우러진 별들이 제법 멋있었는데 구름이 몰려와서 시간이 짧아 좀 아쉬운 사진입니다   






달이 힘차고 올라오고 있는것 같지만 실제로는 달이 지고 있는 사진이랍니다^^




게스트하우스 앞에서 별사진을 찍자니 가로등의 빛 간섭이 많아서 자전거 타고 마을 외곽으로 나가니 역시 별이 어마무지합니다

그런데 태국에서도 그렇지만 미얀마도 개들 때문에 사진 찍는게 쉽지 않네요

아래 사진을 찍을때도 처음엔 개한마리가 낯선 사람이라고 짖어대더니 시간이 지나니 어느새 주위에 7~8마리의 개들이 짖고 있더라구요

별수 없이 카메라 접고 돌아올수밖에 없었답니다 




미얀마를 가신다면 꼭 건기에 가세요

그래야 밤마다 별천지를 감상하실수 있으니까요^^


Posted by JJONG 쪼옹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2 3 4 5 6 7 8 9 10 ··· 22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