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에 미케비치가 있다면 호이안에는 안방비치가 있습니다

바다가 다 같겠지라며 미케비치에 가본 사람은 안방비치를 패스하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두 해변은 전혀 다른 느낌의 해변이더군요

마치 해운대 같이 시원하고 탁 트인 바다가 미케비치라면 안방비치는 마치 광안리처럼 아기자기한 맛이 있다라고나 할까^^


안방비치는 해변 파라솔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며 바다를 가까이에서 즐길수 있습니다

그래서 소울키친 같은 식당이 유명한듯 싶네요


호이안을 가시거든 안방비치에서 한낮의 여유로움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JJONG 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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