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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맛집]비가오는 날이면 막걸리와 전을 만나러 온달전으로... 비가오면 술을 못 마시는 쫑조차도 막걸리에 파전이 생각나는데안동시 옥동에 비올때 찾아가면 좋을 전집을 소개할까합니다이름은 온달전 마치 이곳에 가면 얘기 꺼리가 많을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이곳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가격은 저렴한데 양은 푸짐하며 맛도 좋기 때문입니다 사진이 마치 예전 대학가 골목에 있는 막걸리집 같이 나왔네요^^ 실내는 따뜻한 느낌의 목재로 되있어 마음 편하게 술을 마실수 있도록 꾸며 놨네요 그런데 따뜻한 느낌과는 다르게 옆테이블에서 조금만 떠들어도 아주 시끄럽게 들립니다사실 저희 일행들이 술먹기 게임을 하느라 제일 시끄러웠다는....^^;; 7명의 일행이 소주 서너병을 마시는데 이 모듬전 하나로 해결했답니다물론 배가 부르기도 했지만 워낙 양이 많아서 다른 안주는 엄두도 안나더군요 모.. 2012. 12. 29.
[안동맛집]낙지와 홍합의 한상적인 만남 엄마손칼국수 안동엔 눈이 잘 오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어젠 눈이 제법 내렸네요 아직도 온 도시가 하얀 세상이지만 그나마 날씨가 포근해서 다행입니다 며칠전 아주 추웠던날 직원들과 함께 쥑이는 칼국수집을 찾았습니다 안동이 넓진 않지만 일부러 가지 않고선 쉽게 가지 않는곳에 위치한 엄마손칼국수 이름으로 봐서는 칼국수가 맛있을것 같지만 세련된 이름은 아니죠 하긴 스파게티집도 아닌데 촌스러우면 어때요 맛있으면 그만이지...^^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고하시면 찾기 쉬울겁니다 아주 외진곳에 있는데도 손님들이 가득하더군요 추운날이라 그런지 아님 맛집이라 매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해물칼국수 4인분을 주문했는데 오래지 않아 홍합이 가득한 냄비를 들고 오는데 위에 낙지도 세마리가 누워 있더라구요 4명인데 낙지는 네마리 안주냐고 했더.. 2012. 12. 29.
안개속 안동의 밤거리.... 안동의 밤....오늘도 어김없이 어둠과 함께 안개가 같이 왔네요해질녁이면 낙동강에서 피어오르는 밤안개 해가 뜨면 금방 사라져 버리겠지만 안개로 인해 안동의 밤은 영화속 도시도 변한답니다어디선가 검은 망토를 두른 베트맨이 나올것만 같은.... 밤공기 가르며 안동의 주말밤을 달려보지만 오늘따라 쓸쓸함이 떠나질 않네요한겨울에 가을을 느끼나 봅니다^^; 2012. 12. 16.
무진장 추웠던 안동 하회마을... 안동에 내려와서 처음으로 하회마을에 다녀왔네요눈온뒤라 어찌나 춥던지.... 시간도 늦고 추워서 그런지 골목에 인적이라곤 찾아볼수가 없네요 하지만 태국에서 날아온 가인은 마냥 신났네요 가인은 태국사람인데 한가인보다는 유채영을 닮았답니다^^ㅎㅎㅎ멀리 안동까지 오느라 고생한 승희, 애정, 가인아 오랜만에 즐거웠다는....^^ 2012. 12. 14.
[경북안동]월영교의 별흐르는 겨울밤 다음주가 동지라서 그런가요? 요즘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안동에는 눈도 잘 오지 않는다는데 며칠전 눈이 말도 못하게 많이 와서 집에 가는것조차 쉽지 않더군요비록 길이 얼고 운전하긴 힘들지만 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보니 한껏 맘이 들뜹니다^^ 어젯밤 날은 춥지만 밤하늘이 너무도 맑아서 카메라 챙겨들고 나갔습니다 옷을 잔뜩 껴입고 월영교로 향했는데 역시나 겨울밤의 추위에는 옷으로 해결될이 아니더군요^^; 새벽의 월영교에 물안개가 흐르니 전설의 고향같은 느낌이....한시간여를 찍고 카메라가 동사할듯 싶어서 들어왔네요 어느 맑은 새벽 월영교에서..... 2012. 12. 9.
아이폰5가 내 손안에...... 2012년 12월7일 새벽 1시30분 기온이 뚝 떨어져 엄청나게 추울때 아이폰5가 내손안에 들어왔습니다공식적인 출시는 12월7일 오전부터였지만 급한 마음에 대리점에 부탁해서 안동에 아이폰이 도착하자마자 받을수 있었는데그 시간이 새벽 1시30분이였다는.....^^ 잘가라 아이폰 3GS......반갑다 아이폰5 블랙 32GB 한동안은 이녀석과 잼있는 시간을 보낼듯 싶은데...아이폰3GS와 아이패드를 구입할때 만큼의 기쁨은 없네요 아마도 익숙함이 커서일테죠 2012. 1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