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해변에 어둠이 드리운다

하늘의 뭉게구름이 폭발이라도 한듯...구름속에서 천공의성 라퓨타라도 나올기세다

어느새 붉게 물든 파타야해변의 하늘

붉게 물든 바다를 유유히 가로지르는 카약

어부들도 그물을 바삐 거둔다


방금 뭍에 오른 인어공주는 아니겠지요^^

해도 저물고 해변의 펍에서 맥주 한잔 들이킨다


Posted by JJONG 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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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섬하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열연한 영화「비치」로 유명해진 피피섬이 떠오른다
몇년전 쓰나미가 오기전엔 푸켓-피피섬은 공식과도 같았는데 바다가 많이 망가진후 동쪽바다에 있는 3개의 섬이 각광을 받고있다
첫번째 꼬사무이는 섬의 규모도 크고 다양한 리조트가 있어 많은 신혼부부를 비롯한 여행객에 있기가 높다
두번째 꼬팡안은 달이 꽉차는 보름에 열리는 풀문파티로 유명한 섬으로 이 파티때문에 꼬팡안을 찾는 여행자가 많다
그리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거북이를 닮은 섬 꼬따오다
꼬따오를 찾는 여행자 상당수가 스킨스쿠버 때문에 찾아올 정도로 바닷속이 이쁜 섬이다
꼬따오의 많은 해변중 가장 규모가 큰 싸이리비치의 일몰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오늘은 맛보기로 일몰만 올리고 꼬따오의 이모저모는 다음편에.....

Posted by JJONG 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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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9 18:44 신고

    와~ 멋지네요!
    '꼬따오 섬' 기억해 놔야겠네요.
    나중에 근처 갈 일 있으면 들려보고 싶군요.
    사진 잘 봤습니다~

  2. 2010.06.26 18:50 신고

    꼬따오의 일몰 멋집니다.
    붉은노을이라는 말이 딱 들어 맞는 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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