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도이인타논 국립공원을 가다보면 두번째 만날수 있는 와치라탄[Wachirathan]폭포입니다
도로옆으로 최근에 깔아 놓은듯 검은 색의 아스팔트 포장길을 2킬로미터 들어가면 만날수 있습니다
 사실 입구에 폭포를 알리는 표지판외에 이 폭포의 규모를 짐작할 만한 어떠한 설명도 안되있어서 그냥 지나칠수도 있을듯 싶네요

와치라탄은 60미터 높이에서 엄청난 양의 물을 쉴새없이 토해내고 있는데 힘이 쎄다보니 사진을 찍기 힘들정도로 물보라가 많이 생깁니다
그 덕에 이곳에 가면 항상 일곱색깔 무지개를 만날 수 있습니다










폭포 아래쪽으로 접근을 할수 있게 길이 나있는데 물보라가 많고 바닥에 진흙이 많아서 상당히 미끄럽습니다

폭포입구에 조금만 커피숍이 있는데 커피맛이 괜찮습니다
나무그늘 아래서 우렁찬 폭포소리 들으며 커피한잔하는 것도 좋을듯 싶네요
 
Posted by JJONG 쪼옹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