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 있다가 어제 치앙마이로 넘어왔는데 여기도 같은 태국인가 싶네요
방콕은 너무도 덥고 습했는데 치앙마이 공항에 내리니 어찌나 시원하던지...
심지어 어제 저녁엔 오토바이를 타는데 너무너무 추웠답니다
방콕과 치앙마이는 3~4도정도 차이가 나는데 실제 체감온도는 10도이상 차이가 나는듯 하네요

오늘은 점시무렵부터 비가오는데 우리나라 장마같은 느낌이 드네요
부침개라도 부쳐서 먹어야 할 것 같은....


오늘은 일요일 치앙마이의 명물 썬데이마켓이 열리는날입니다
많이 가봤지만 대부분 사진을 찍으로 갔는데 오늘은 물건좀 사러 가봐야겠네요
비만 안온다면....

Posted by JJONG 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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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각이 새벽2시를 향해 가는데 방콕엔 몇시간째 비가 억수같이 퍼붓고 있네요
한밤중인데도 불구하고 창밖이 환한건 천둥과 함께 연신 번개가 치고 있어서....

파타야에 있을때는 거의 비도 안오고 와봤자 밤에 아주 조금 내렸는데
방콕으로 넘어오니 거의 매일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양만큼만 내리더군요
그런데 오늘은 밤새도록 내릴 심산인가 봅니다

이정도 비면 동네 여기저기 물이 잠길텐데...
늦었지만 나가보고 싶은 생각은 굴뚝 같은데 귀차니즘을 이길수는 없네요^^

밤새도록 비를 억수같이 퍼부어도 아침엔 언제 그랬냐는듯이 어김없이 하늘은 맑고 무척 덥겠죠


내일은 되도록 방에서 에어컨바람 맞으며 하루종일 뒹굴고 싶네요^^

Posted by JJONG 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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