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에 자주와도 올때마다 새롭게 맛집을 만나네요

이번엔 일본 아주머니가 운영하는 깔끔한 일본식당 '스마일키친' 입니다

님만해민 소이3 초입에 있는 식당인데 님만해민에 처음오는 사람도 찾는데 어려움은 없을거로 보이네요




식당 간판이 없어서 그냥 지나칠수도 있으니 바로옆에 맛사지집을 기억하시면 될듯 싶네요




입구 테라스에도 테이블이 몇개 있지만 아주 아담한 식당입니다






저녁에는 테라스에서 먹어도 좋을듯 싶지만 점심때는 더우니 식당안에서 먹는게 좋겠네요

식당안에는 테이블이 6개밖에 없는 아주 소박한 식당입니다






스마일키친의 단품메뉴들은 보통 150바트 전후이고 우리나라의 백반같이 날마다 내용이 바뀌는 오늘의 메뉴는 250바트인데
조금 늦게가면 오늘의 메뉴는 끝난다고하니 인기가 좋은것 같더라구요


처음가서 먹은 메뉴가 오늘의 메뉴인데 고로케와 교자만두가 주 메뉴였는데 아주 맛깔나고 특히 흰쌀밥은 정말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양이 좀 작은듯 보였는데 막상 다 먹고나니 절대 적은 양은 아니였습니다




스마일키친의 영업시간은 11:30 ~ 15:00 점심타임과 17:00 ~ 21:00 저녁타임에 영업을하고 마지막 주문은 20:30에 마감을 한다니 참고하세요


님만해민에는 식당도 많고 먹을거리도 다양하지만 막상 매 끼니를 매일 사먹다보니 먹는게 제일 고민인데

스마일키친같이 맛도 좋은 오늘의 메뉴는 가장 큰 고민을 해결해주는것 같네요



Posted by JJONG 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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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11 22:39 신고

    왠지 카모메 식당 같은 분위기가 나는 아담한 밥집이네요.
    태국 여행 갔을 때 한식이 생각난다거나 동남아 음식이 입에 안 맞을 때 들리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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