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느끼지만 치앙마이는 정말 카페 천국인듯 싶네요

치앙마이 도심내에는 많은 메이져 카페와 각각의 색깔을 지니고 있는 마이너 카페도 많지만

교외로 발을 돌리면 도심내 카페에서는 절대 가질수 없는 분위기의 카페가 많습니다 


치앙마이 님만해민에 우유 게스트하우스 주인장 멋진 우유님의 도움으로 아주 좋은 카페를 몇군데 알게 되어 소개를 할까 하는데

그 첫번째 아름드리 나무그늘 아래에서 개울물에 발담그고 유유자작 할수 있는 카페 반수언 [Baan Suan Cafe]입니다


위치는 지도에 대략적인 위치를 표시했는데 길눈이 밝은분은 찾기 쉽겠지만 길눈이 어두운분들은 조금 힘들듯 싶네요

그래도 뭐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으니 어쩔수 없네요^^;




반수언 카페 입구에 아주 큰나무가 버티고 있고 큰 그늘을 만들어줘서 카페에 들어서기 전부터 기분이 시원해지는듯 싶네요




큰 나무앞에 간판도 큼지막해서 이앞을 지나치면서 못보는건 불가능할듯 싶습니다^^

그런데 반수언은 치앙마이 부자들만 오는듯 입구에 오토바이는 안보이고 자동차들만 즐비하네요




주차장을 지나고 야자수 그늘밑 너른 잔디마당을 지나 작은 개울을 건너에 카페가 있습니다






실내에도 자리가 있지만 아무래도 개울옆 테이블을 잡는게 좋을듯 싶네요

알아서 빈자리에 앉으면 종업원이 주문을 하러 옵니다








님만해민에서 반수언까지 거리는 15㎞정도되는데 오토바이로 천천히 가면 30분정도 걸리는데

치앙마이에서 시간이 많거나 조용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은 여행자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Posted by JJONG 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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