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하면 개인적으로 버거킹의 치즈와퍼를 젤루 맛있다 생각하고 토종 브랜드 같지 않은 토종 브랜드 크라제버거도 맛있는데 가격의 압박이.....^^
태국 여행중 햄버거가 땡낄때가 있는데  그럴때면 찾는곳이 맥도날드도 버거킹도 아닌 싸고 맛있는 마이크스버거로 달려갑니다

다른곳에서 마이크스버거를 본 기억이 없어서 있는지 모르겠지만 치앙마이에는 타페와 님만해민 길가 두곳에 있습니다
주문과 동시에 달궈놓은 철판에 패티를 올려놓으면 지글지글 쥑이는 냄새가 올라옵니다^^

사실 햄버거가 크라제버거 같이 화려하진 않고 생각보다 심플하고 사진같이 마직막 단계인 합체(?)를 우리몫으로 남겨두고 나옵니다

아래 사진은 메뉴엔 없던데 아웃백 오지치즈후라이가 생각나서 프렌치후라이위에 치즈를 얹어달라니까 거의 비슷하게 맹글어 주네요^^

이곳은 오후에 열어서 새벽3시정도에까지 영업을 하는데 새벽에도 술한잔 걸친 외국인들이 바글바글 하더군요
아마도 숙소로 돌아가는길에 햄버거로 해장을 하고 가나봅니다^^
치앙마이에 가시면 한번쯤 먹어보세요 아주 맛있답니다
Posted by JJONG 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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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9 17:59 신고

    헉.갑자기 햄버거가 급 땡겨요.태국 갈때 꼭 먹어봐야 할거 같은 기분이 ㅎㅎㅎ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

  2. 2010.06.30 12:03 신고

    새글 보다가 버거 사진에 왔네요 ㅠ_ㅠ 맛있게 생겼어요......... 태국.......... 저도 꼭 가보고싶네요!!!!!!!

  3. 2010.07.18 04:49 신고

    아...티스토리 홈에서 그냥 이것저것 보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제가 좋아하는 햄버거가 있어서 깜짝 놀랬어요~
    마이크 버거 너무 맛있어요 ^^야식으로 딱이었는데~~

  4. 2010.07.23 14:10 신고

    저도 담주에 치앙마이가는데
    단체활동이라 햄버거는못먹어보겠네요ㅠ
    암튼 감사합니다^.^

    • 2010.07.23 14:46 신고

      단체로 가신다면 나이트바자 근처에 있는 호텔에 묵으시나요?
      전 치앙마이에서 놀다가 귀국길에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데 역시 여행자한테는 태국 그중에도 치앙마이가 짱인듯 싶네요^^
      치앙마이에서 좋은추억 많이 만드세요

태국 친구가 맛있는 음식점을 알고 있다고 해서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갔다
몸에 좋은 음식점이라고 하더니 여느 타이음식점인데 뭐가 몸에 좋다는건지 모르겠지만 깔끔하고 맛있으니 몸에 좋긴하겠지...^^
우선 간판에 누들이 들어가서 국수 전문점인줄 알았는데 메뉴판을 보니 음식 가짓수가 상당히 많다

보는 바와같이 겉에서 봐도 상당히 깔끔해 보이는 레스토랑이다
위치는 치앙마이 님만해민 소이17정도 되는듯 싶었다 

내부도 겉과 다름없이 깔끔한 모습인데 가격이 좀 비쌀듯 싶었다


메뉴판을 보니 생각보다 음식이 저렴했다 물론 길거리 음식보다는 많이 비싸지만...^^
그냥 태국 친구들한테 알아서 주문을 하라고 했더니 이것저것 시킨다
첫번째로 월남쌈과 비슷한게 나왔는데 맛도 거의 월남쌈이다
태국친구들 말에 의하면 이 음식은 태국에도 있고 베트남에도 있단다

이 음식은 간장소스에 캐슈넛, 닭고기,야채를 달달 볶은 요린데 내가 좋아하는 요리지만 태국 음식이름은 모르겠다^^;

이건 꿍,쁠라묵 팟퐁커리다
원래는 게가 들어간 태국의 태표적인 음식인 뿌팟퐁커리를 시켰는데 게가 없어서 새우와 오징어를 넣어서 만들었다
맛은 뿌팟퐁커리와 거의 비슷하고 당연히 맛있었다

이거 메인요리인듯 마지막에 등장했는데 흰살생선을 쪄서 그위에 마늘과 팍치를 넣은 소스를 잔뜩 올려놓은 요리다 역시 이름은 모른다
그런데 팍치가 많이 들어갔는데도 불구하고 맛은 제법 담백하고 뒷맛이 깔끔했다 맛에비해 생선 얼굴은 못 생겼네요

이외에도 몇가지 요리가 있었는데 먹느라 사진을 못찍었고 내 입맛을 고려한건 아닌듯 싶었는데도 대체로 입맛에 잘 맛았다
 넷이서 여섯가지 정도의 요리를 시켰고 음료수도 먹었는데 가격은 591바트가 나왔고 팁 포함 인당 150바트씩 냈다
이정도 레스토랑 컨디션에 맛에 비하면 저렴하게 나온듯 싶었다

Posted by JJONG 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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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터쇼의 꽃이라 할수있는 도우미 미인들과 자동차입니다

첫번째는 태국에서 1억6천만원에 판매되는 아우디 TT쿠페와 함께한 미인입니다
이쁘다 안이쁘다는 개인적인 상당한 차이가 있겠지만 갠적으로 이 도우미가 웃는모습은 제일 이뻤던듯 싶네요







닛산부스에 도우미들은 조명때문에 손해가 많습니다
앞에 녹색 조명이 너무 밝아서 상당히 귀신들같이 나왔네요




서울모터쇼와는 다르게 사진 찍는게 상당히 자유롭다 보니까 이런 사진도 찍을수 있었네요

차가 더 이쁜 BMW 입니다^^;



수수한 폭스바겐 도우미


표정을 아무리 잘 잡으려해도 의사소통의 문제도 있지만 도우미가 어찌나 부끄러워 하던지....

상당히 한국적인 외모를 가진 미쓰비시부스 도우미


BMW 오토바이앞에 외국인 모델(?)....첨엔 마네킹인줄 알았네요

이 친구는 연신 통화하느라 일을 정말 안하던데.....




도요타 비오스앞에 도우미...비오스타고 한달간 태국 북부를 돌아봤는데 차가 정말 좋더군요

첨엔 코스프레 하는줄 알았네요 카메라만 들이대면 하트를 날리던 도우미


행사전에 식당에서 보고 정말 이쁘다 했는데 오토바이부스에 있더군요^^

서울 모터쇼와는 비교도 안되게 작은 모터쇼지만 입장료도 없고
도우미들과 눈을 맞추면서 가까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기에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Posted by JJONG 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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