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일을 이제야 올리네요^^

GS 수퍼마켓에서 위대한 버거를 판다기에 얼마나 위대할까?란 궁금증이...가격은 싸지만 맛있고 크다는 위대한버거
하루에 한정된 수량만 팔다보니 쉽게 먹기는 힘들다는데 홍보때문에 나가있는 직원을 통해 쉽게 구입할 수 있었네요^^

위대한버거의 첫인상은 정말 이름값을 할정도로 엄청 크더군요
불고기버거와 치킨버거 2종류라 하나씩 주문을 했는데 첨엔 박스안에 두개의 버거가 같이 있는줄 알았답니다^^;



박스도 자체도 엄청 큰데 뚜껑을 열어보니 빈틈없이 꽉찬 버거가 무섭기까지 하네요

크기를 가늠하기위해 국민볼펜 모나미를 곁에 두니 더욱 커보이죠^^




최홍만한테는 버거킹 와퍼정도 느낌일듯 싶네요^^ㅎㅎㅎ

내용물은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는 딱 가격만큼 넣은듯하죠



사실 맛이 그리 좋다고는 할수없고 호기심과 배고픔 거기에 얇은 지갑이 만나야 위대한버거의 진가를 발휘할듯 싶네요
지금은 그나마도 가격이 올랐다더군요 7천몇백원 한다고 듣긴 했는데 이넘의 기억력은....^^;

Posted by JJONG 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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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하면 개인적으로 버거킹의 치즈와퍼를 젤루 맛있다 생각하고 토종 브랜드 같지 않은 토종 브랜드 크라제버거도 맛있는데 가격의 압박이.....^^
태국 여행중 햄버거가 땡낄때가 있는데  그럴때면 찾는곳이 맥도날드도 버거킹도 아닌 싸고 맛있는 마이크스버거로 달려갑니다

다른곳에서 마이크스버거를 본 기억이 없어서 있는지 모르겠지만 치앙마이에는 타페와 님만해민 길가 두곳에 있습니다
주문과 동시에 달궈놓은 철판에 패티를 올려놓으면 지글지글 쥑이는 냄새가 올라옵니다^^

사실 햄버거가 크라제버거 같이 화려하진 않고 생각보다 심플하고 사진같이 마직막 단계인 합체(?)를 우리몫으로 남겨두고 나옵니다

아래 사진은 메뉴엔 없던데 아웃백 오지치즈후라이가 생각나서 프렌치후라이위에 치즈를 얹어달라니까 거의 비슷하게 맹글어 주네요^^

이곳은 오후에 열어서 새벽3시정도에까지 영업을 하는데 새벽에도 술한잔 걸친 외국인들이 바글바글 하더군요
아마도 숙소로 돌아가는길에 햄버거로 해장을 하고 가나봅니다^^
치앙마이에 가시면 한번쯤 먹어보세요 아주 맛있답니다
Posted by JJONG 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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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9 17:59 신고

    헉.갑자기 햄버거가 급 땡겨요.태국 갈때 꼭 먹어봐야 할거 같은 기분이 ㅎㅎㅎ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

  2. 2010.06.30 12:03 신고

    새글 보다가 버거 사진에 왔네요 ㅠ_ㅠ 맛있게 생겼어요......... 태국.......... 저도 꼭 가보고싶네요!!!!!!!

  3. 2010.07.18 04:49 신고

    아...티스토리 홈에서 그냥 이것저것 보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제가 좋아하는 햄버거가 있어서 깜짝 놀랬어요~
    마이크 버거 너무 맛있어요 ^^야식으로 딱이었는데~~

  4. 2010.07.23 14:10 신고

    저도 담주에 치앙마이가는데
    단체활동이라 햄버거는못먹어보겠네요ㅠ
    암튼 감사합니다^.^

    • 2010.07.23 14:46 신고

      단체로 가신다면 나이트바자 근처에 있는 호텔에 묵으시나요?
      전 치앙마이에서 놀다가 귀국길에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데 역시 여행자한테는 태국 그중에도 치앙마이가 짱인듯 싶네요^^
      치앙마이에서 좋은추억 많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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