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1. 9. 19:02
그동안 대부분 한달정도만 여행을 나오다 이번엔 3개월짜리 티켓으로 나왔다
방콕을 거쳐서 바로 치앙마이로 직행....치앙마이의 첫날밤을 보내고 새날을 맞이했다

여느때와 같이 길거리 썽태우와 뚝뚝이의 소음에 하루를 맞이하긴 했지만 그리 나쁜 시작은 아니다

왜냐고??? 하늘색이 눈물나도록 파란색이라 ....

아침을 먹긴 늦었고 점심은 조금 이른시간...배고프당
책을 옆에 끼고 슬슬걸어 어제 봐둔 멕시코 음식점으로 갔다
치킨이 들어간 따꼬와 콜라하나를 시키고 자리를 잡았는데 아주 이쁜 꼬마가 셋팅을...^^

따꼬는 케밥과 거의 흡사하다 또띠아에 야채와 고기,치즈를 넣고 소스를 뿌려 그냥 먹는다

사실 아랍쪽의 대표음식과도 같은 케밥의 원조가 멕시코의 따꼬라는데 믿거나 말거나^^

암튼 맛있는 따꼬로 느즈막한 하루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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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ONG 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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