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북부 빠이캐년
연일 비가 내리다가 마침 날씨가 맑아서 빠이캐년엘 올랐다
사실 유명세에 비해 생각보다 크지 않은 규모에 약간 실망을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지형이 소박한 재미를 주는곳이다



많은 이들이 벌벌 떨면서 이곳으로 나가서 사진을 찍는다
중학생쯤 돼보이는 태국 여자애 둘이 어찌나 호들갑을 떨며 저기서 사진을 찍던지...^^

막상 그곳에 가보니 약간 다리가 후들거리지만 생각보다 위험 하지는 않다



어안렌즈로 담으니 내발도 살짝 고개를 내민다^^

일몰을 맞춰서 올라갔더니 석양을 보려 많은 이들이 왔다
저 투박한 나무벤취에서 얼마나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앉아서 사진을 찍었을까???

무섭다고 걸어 가지도 못하는 이들이 있는데 저 동생은 점프를 한다 계속 뛰라니까 연신 점프를 한다^^ㅎㅎ
베트남엘 간다고 했는데 여행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Posted by JJONG 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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