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차나부리 외곽도로를 달리다 보니 논뚝길에 홀로 서있는 카페가 눈에 들어 옵니다

그렇게 눈에 띄게 특별할것 없어 보이는 카페인데 앞에 차들이 많은거 보니 인기가 많은곳인가 봅니다

당연히 커피한잔 하고 가야겠죠^^


카페에 들어서니 간략한 약도를 그려놨는데 길눈 어두운 사람한테는 도움 안되는 그냥 그림이네요




평일임에도 카페안에 사람들이 북적입니다




바텐위 벼를 이용한 조명이 특이합니다




카페 벽면을 모두 창으로 만들어 놔서 탁트인 전망으로 답답함이 전혀 없네요




특히나 논과 사원이 바라다 보이는 전망은 끝내 주는군요

그림을 보는듯합니다




이래서 태국 사람들한테 인기가 높은가 보네요




논 건너에 바라다 보이는 Wat Tham Suea도 워낙 유명한 사원이더라구요




그물 의자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며 풍경을 바라보고 있자니 신선이 된듯 합니다^^




논을 가로질러가는 다리는 사진 찍는 사람들로 북적일 정도 입니다

햇볕이 뜨거워서인지 사진 소품으로 사용하라고 한건지 여러색의 종이 우산을 준비해놔서 사진 소품으로 활용하기도 좋네요







논 가운데 멋진 사원을 바라다 볼수 있도록 데크를 만들어 놨습니다




연인들이 아주 많이 오는듯 사랑의 서약이 주렁주렁 열렸네요^^




태국에서나 볼수 있는 카차나부리 미나카페






칸차나부리 콰이강의 다리에서 차로 30분정도 걸리는곳에 있어서 쉽게 권하긴 힘들겠지만

시간이 많은 여행자는 한번쯤 가보셔도 좋을듯 싶네요



Posted by JJONG 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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