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만해민에서 가까운곳에 이쁜 카페가 또 생겼네요

Barn Cafe 위치는 수안독 사원 뒷쪽에 있는데 이런 외진곳에 카페가 있는것도 신기하지만 가격싸고 이쁘기까지 하다니...




사진에 잘 보이진 않지만 담장이 돌담이라 마치 제주도에 있을법한 카페네요 




주차장쪽에 오토바이를 세우고 보니 뒷쪽도 이쁘네요

양철로 마감을 해서 좀 허접해 보일수도 있지만 창문에 그려놓은 그림 때문에 양철조차도 멋스러워 보입니다




아마 이곳도 예술을 하는 친구가 운영하는게 아닐까란 생각이 드는군요








카페 내부도 컨셉은 알수는 없지만 괜찮게 꾸며놨네요




커피도 싸고 외국인이 핸드메이드로 만든 케잌도 판매를 한답니다




여기도 여느 카페마냥 공부하는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고 새벽 1시까지 영업을 해서 아주 좋답니다




카페에 비치된 잡지를 보니 치앙마이 이쁜 카페로 소개도 된적이 있더라구요

사실 괜찮긴해고 잡지에 소개될 정도까지는 아닌것 같은데....ㅎㅎ


늦은밤 덥고 갈곳 없을때 시원한 에어컨과 함께 커피한잔 하기 좋은 카페를 만났습니다 


Posted by JJONG 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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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6.23 18:46 신고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

  2. 2014.06.23 19:16 신고

    통유리 카페네요 ㅎㅎㅎ 화사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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