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할 카페는 반수언카페와 마찬가지로 개울물에 발담그고 커피를 마실수 있는 밸리 카페 [ VALLEY CAFE ] 입니다

그런데 밸리카페는 반수언보다 더 개방감이 있지만 사람이 별로 없어서 좀더 조용히 있을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더 좋은듯 싶네요

위치는 반수언에서 그리 멀지 않지만 지도로 밖에 설명을 드리지 못하니 알아서 찾는수 밖에 없네요^^;



사실 이름이 밸리 카페지만 아주 그럴듯한 계곡이 있는것은 아니니 너무 기대는 마시고 그냥 양수리정도에 있는 카페같은 느낌이 드는곳입니다 






입구를 들어서니 너른 잔디마당에 아담한 카페 건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실내에 테이블이 몇개 있긴 하지만 여기선 음료 주문만하고 마당을 가로질러 안으로 들어가 그늘진곳에 자리를 잡으면 가져다줍니다




카페가 마치 양수리에 있는 별장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는군요








안쪽으로 들어가면 계곡이라하기엔 뭔가 조금 부족해 보이지만 물이 흐르는 곳이 나옵니다




물가에 마련된 자리를 보니 닭백숙정도는 나올듯 싶네요^^ㅎㅎㅎ




도사같이 앉아 있는 분이 우유게스트하우스 쥔장 우유님입니다

어떻게 이런 구석진곳까지 알아냈는지 대단하네요^^




근데 여기 정말 정말 시원하더라구요

비록 닭백숙은 없지만 더위에 지친 여행자에겐 충분한 에너지를 보충할수 있는곳인건 틀림없답니다


Posted by JJONG 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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