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림지역 앳 나타 치앙마이 칙 정글 카페살라 카페이어 세번째로 올리는 카페는 람림나(Ramrimna Cafe)카페입니다

살라 카페서 차로 5분정도 거리에 있는 카페 람림나도 리조트와 함께 있는 카페인데 리조트 분위기 아주 좋더군요

일단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입구까지 약간의 비포장길을 지나 정문에 들어오니 규모가 제법 큰 리조트더군요






카페 건물이 가장 초입에 있는데 건물도 이쁘고 고급스러움이 느껴집니다






늘 말하지만 태국에선 기둥과 지붕만 올리면 건물이 된다는....창문 같은건 필요 없답니다














카페에 앉아 있으면 넓은 논과 울창한 숲이 시야에 들어와 세상의 모든 고민을 날려 버리는듯 합니다




이곳에선 벼농사를 지어 카페에서 판매도 하더군요












카페에서 나와 옆을 보니 마치 시공간을 넘나드는듯한 문이 떡 버티고 있네요




정말 문을 지나니 또 다른 세상과 마주한듯 이쁘장한 건물이 늘어서 있습니다










몇동의 건물중 가운데 위치한 숙소앞에 크진 않지만 멋스런 수영장이 자리잡고 있군요






하늘을 가득 담은 수영장이 자연과 하나된듯 보입니다




람림나 리조트의 숙박료는 3,000바트에서 성수기때는 8,000바트까지 올라가는 싸지않은 가격이지만 비수기때라면 한번쯤 이용해 보고 싶네요




평일에는 손님이 없어서 마치 혼자 전세낸듯 여유로운데 아쉽게도 인터넷이 안된답니다

책을 보거나 영화를 본다면 모를까 인터넷을 써야 한다면 오래 머물수는 없더라구요


Posted by JJONG 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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